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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원익 중견련 상근부회장은 12일 오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쿠바상의 회장 초청 경제인 간담회」에 참석했다. 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올란도 에르난데스 기옌(Orlando Hernandez Guillen) 쿠바상공회의소(이하 ‘쿠바상의’) 회장을 초청, 반원익 중견련 부회장, 쿠바상의 대외협력국장, 엄치성 전경련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쿠바상의’와 경제협력위원회 출범 ‘MOU’를 체결했다. 양국 간 경제∙통상 관계, 서비스, 관광, 투자 촉진 목적으로 마련된 간담회에서 반원익 부회장은 중견기업들의 쿠바 진출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한국과 쿠바는 정치적으로 미수교 상태지만 경제적으로는 좋은 협력 파트너가 될 수 있다”라고 강조하며 쿠바의 에너지발전사업, 관광 인프라 개발, 의료산업을 유망 협력 사업으로 제시했다.
발행일 2016-05-13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무역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제5단체는 1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외교 성과확산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반원익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부회장을 비롯해 ‘한국무역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 회장단, ‘삼성전자’, ‘CJ대한통운’, ‘한화’ 등 이란·멕시코 경제사절단 참가기업인 및 정부·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하며 신 시장 선점 기틀을 마련한 이란·멕시코 경제외교의 구체적인 내용을 공유하고 미개척지역, 미방문국에 대한 해외순방 확대 및 후속 조치 지원 강화를 건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제5단체는 우리 기업의 진출 애로가 큰 전략 시장에 대한 해외 수출지원 체제 확충, 현지 체결 MOU의 실제 계약 성사를 위한 금융지원 확대 등을 건의했다. 이를 위해 특히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플랫폼인 1:1 상담회를 확대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토론회에 참석한 박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멕시코·이란 방문 시 동행한 경제사절단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뒀다"라면서, "이번 성과를 우리 경제의 발전 모멘텀으로 활용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경제가 활력을 찾기 위해서는 중소·중견기업이 새로운 주체로 나서, 석유·가스 등 전통적 협력분야 이외에도 에너지 신산업, 스마트 도시, 소비재 등 새로운 수출 아이템을 찾아야 한다"라면서, "문화와 전자상거래 등의 새로운 틀도 창조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발행일 2016-05-11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5월 3일 대회의실에서 「제2차 중견기업 CTO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미래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기업 R&D 활동에서 겪는 애로사항의 효과적인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희문 중견련 회원사업본부장, 오태석 미래창조과학부의 창조경제기획국 국장, 조현용 ㈜루멘스 전무, 기술담당 임원 등 21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19개 미래성장동력 분야별 투자전략 고도화,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지역전략산업에 대한 규제프리존 제도 도입, 신사업 육성 세제 신설 등 방안이 제시됐다. 또한 공공출연연 및 대학교의 연구성과 사업화, 혁신클러스터 육성 등 기술출자기업을 특구 안에 설립하기 위한 지원제도 활용방안 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향후 지역전략산업 규제프리존 제도 도입과 재정, 정책 금융, 인재 유입 환경 조성 지원을 비롯해 ▲기술사업화를 위한 연구소기업 제도 활용 수요조사 ▲고려대 연구기술 관련 수요조사 ▲산업통상자원부 신산업분야 기업 투자조사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발행일 2016-05-09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5월 13일까지 중견기업 대상의 유일한 정부 포상인 ‘제2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 유공 포상'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포상’은 2014년 7월 22일 시행된 중견기업특별법 제28조 1항에 의거해 기업가정신과 지속적 혁신을 통해 국제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상생문화 확산에 기여한 중견기업인에게 주어진다. 중견련은 우수 중견기업인 및 임직원, 중견기업 육성 공로자 등 부문에 따라 최고 훈격의 산업훈장을 포함해 대통령·국무총리·산업통상자원부 장관·중소기업청장 표창 등을 7월 22일에 열리는 「제2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수여할 예정이다. 반원익 중견련 상근부회장은 “명실공히 중견기업의 ‘신화’를 일구면서 오랫동안 우리 경제·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으면서도 심지어 스스로가 중견기업인 것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중견련 회원사는 물론 많은 비회원 중견기업이 공적에 걸맞은 정부 포상을 통해 보람을 찾고 재도약의 활력을 충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발행일 2016-05-04
중견련 명문장수기업센터는 4월 27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제1회 '2016 명문 장수기업 만들기 전략포럼'을 개최했다. 중소기업청 중견기업정책국장은 '중견기업 육성 정책방향 및 명문장수기업 확인제도' 주제의 강연에서 명문장수기업 정의, 요건 등에 관해 설명했다. 두 번째 연사인 김기찬 가톨릭대학교 교수는 '국내 가업승계 현황 및 특징'을 주제로, 명문장수기업 육성·발전을 위한 핵심과제, 주요 이슈와 사례 등을 전했다. 명문장수기업 확인제도 입법 및 시행 원년을 맞아 기획된 ‘2016 명장포럼’은 총 5회에 걸쳐 정책방향 및 장수기업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검토해야 할 세부적인 가업승계 방법론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홍규 센터장은 브리핑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존경받는 롤모델로서의 명문장수기업 확대를 위한 사회적 인식제고와 합리적인 기업승계제도 정착이 시급하다”라면서, “이번 포럼이 우리 경제 발전의 장기적 토대로서 기업, 정부, 국민에게 명문장수기업의 가치와 비전에 대한 심도 깊은 인사이트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반원익 상근부회장은 “한국에서도 국민에게 사랑받는 장수기업이 많이 나와야 한다”라면서, “이번 포럼을 통해 명문장수기업에 대한 합리적인 사회적 인식이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
발행일 201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