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견련 회원사 '알루코'가 미국 테네시주 홀스에 두 번째 제조 시설을 설립합니다.
'알루코'는 로더데일 카운티 내 옛 타파웨어 건물에 약 1억1천만 달러를 투자해 통합 알루미늄 제조시설을 구축하고, 약 285~300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이번 투자는 지난해 잭슨시 제1공장 설립에 이은 북미 두 번째 프로젝트로, 전기차(EV), 태양에너지, 건설·건축 분야를 아우르는 친환경 알루미늄 공급망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알루코'는 이번 투자를 통해 북미 시장 내 생산 거점을 확대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입니다.
박도봉 알루코 그룹 회장은 "테네시주 홀스에 대한 이번 전략적 투자는 전기차 및 태양 에너지와 같은 미국 주요 산업을 위한 친환경 공급망을 구축하는 알루코 그룹의 장기적인 북미 전략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라고 설명했다.
관련 기사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